공격성공률 1위 김연경, 이주의 MVP [주간배구]

2020. 11. 09.
13 773 조회수

#V리그 #프로배구 #배구

댓글
  • 우리나라는 모범적이고 순종적이고 얌전하지 않으면 죽이려 하는 세력들이 있다. 물론 그런 빌미를 준 김연경 선수의 승부욕이 핑계꺼리를 제공 했지만, 그녀가 돌아 옴으로써 배구계에 얼마나 많은 말로 다 못하고 돈으로 다 계산할 수 없는 긍정적인 요소가 있음에도 배구계 또는 검은 세력이 그녀를 또 가두려 한다. 참으로 나쁜 꼰대들이 배구계에 있다. 그 뒤에서 조종하는 일부 정치 세력도 있고. 우리 팬들이 그녀를 지켜 주어야 합니다!!!

    박bh박bh16 일 전
  • 분노조절 장애자가 어떻게 MVP냐? 철회하고 흥국생명은 사과해라 박미희도 항의할때 예의를 지키면서해야한다 저런 감독도 문제다

    **17 일 전
    • ㅋㅋㅋㅋㅋㅋ저게 분노조절이면 남자부 축구 야구 농구 배구남자 선수들은 전부 깜빵 가둬놔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이브로민이브로16 일 전
    • 너네 감독도 똑같아 김연경보고 리액션 하고 공도치고 그거는 왜지랄 안해 너네는 ??

      김현용김현용17 일 전
  • 김연경 선수 땜에 배구 봄

    독도겨울나그네독도겨울나그네17 일 전
  • 난 별로...

    독개구리독개구리17 일 전
  • 김연경 MVP는 예상했었는데 그리고 이재영이 한표 챙겼네요.

    야한오빠야한오빠18 일 전
  • 역시 김연경 선수!!

    랑랑랑랑18 일 전
  • 세터가 제일 혼란하지... 주포가 3명에 전부 원하는 토스가 다르니 이거야 원... 이래서 배구는 세터놀음이라고 하는것!!! 세터가 팀내 주포들에 입맞에 맞는 토스를 무조건 올려줄 수 있다??? 그것도 주포가 3명인데??? 그런 세터가 있다면 세터계의 메시다!!!

    네레오네레오18 일 전
  • You can get more viewers if its had an english subtitle

    Jalila MagomnangJalila Magomnang18 일 전
  • 킴은 올림픽을 대비해서 경기력유지가 목표이기 때문에 부상없이 경기력을 끌어올리는게 관건

    정윤정정윤정19 일 전
  • We love you yeong koung

    Rosario PilaRosario Pila19 일 전
  • 김연경선수는 말이 필요 없는지라...정말 15년째 윙스파이커로 33살에 저정도 퍼포먼스 보여주는 선수가 세계에서 손에 꼽죠...다만 김연경선수와 이재영선수의 역할이 너무 많긴해요 공수를 다른선수들이 채워나가야 하는게 흥국의 과제인 것 같습니다.

    Bora KimBora Kim19 일 전
    • 그래도 이다영선수 폼이 점점 올라오고 있는게 고무적임 폼이 올라가면서 호흡도 맞아가고 있어서 앞으로 남은 라운드는 더 편하게 운영하는 흥국이 될것같음

      민수이민수이19 일 전
  • 킴 엠뷔피 길만 걸어!!!!

    Sujeong HwangSujeong Hwang19 일 전
  • 김연경하면, 떠 오르는 단어 '어우흥 (어차피 우승은 흥국생명)' 말고는 없네요!!!

    홍낙기홍낙기19 일 전
  • #10kimyeonkoung🥰🥰🥰lovu

    Mikdaerb LeunamMikdaerb Leunam19 일 전
  • 김연경은 명성에비해 경기력은 그다지,, 김연경 복귀후 흥국의 전체적인 경기력은 오 히려 전년대비 마이너 스의 전력이었고 단한 게임도 확실한 우세를 보인 게임이없었다 어벤져스니 흥국의독 주를 예상했던 수많은 언론과 대중들은 ~~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앙코없는 찐빵이었다 경기내용은 그야말로 졸속이었고 오히려 후 배선수들의 출전기회 가 대폭줄어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생각 이앞선다 언제라도 ~ 떠나버릴 김연경! 또한 은퇴도 얼마남지않은 김연경에게 기대치는 최고였지만 그저그런 경기력과 공격력은~? 박미희 감독은 김연경 도 자주교체해서 다른 선수에게도 출전기회 를 자주주는것이 미래 의 흥국을위해 바람직 해보이고 저물어가는 선수보단 떠오르는 ~ 샛별들에게 더많은 출 전기회가 보장되길 진 심으로 충언해본디ㅡ

    임채성임채성19 일 전
    • 응 나이 33세^^

      민이브로민이브로16 일 전
    • 공격1위다 ㅋ 그저그런 ㅋㅋㅋ 무식함에 웃고가요 댓글 삭제 하겟다 나같음‥ㄱㄴ

      둥이둥이17 일 전
    • 채성아 니 부모가 알면 얼마나 속상할까. 아들넘이 쩌벙이란 소리를 들으니 ㅉㅉㅉㅉ

      야한오빠야한오빠18 일 전
    • shut up!

      oaic yoaic y18 일 전
    • 걍 글 읽다가 웃고 가요 ㅋ 어디가서 배구 안다고 하지마세요 ㅋㅋ

      도원으윙?도원으윙?18 일 전
  • 흥국 화이팅!!!

    KiSook AhnKiSook Ahn19 일 전
  • 흥국은 용병안쓰고 연경신을 라이트로 써도 어우흥각임 ㅋㅋㅋㅋ 사실상 흥국에는 용병4명 ㅋㅋㅋ(루시아.연경신.쌍둥이)

    Kim YonghyunKim Yonghyun19 일 전
  • 역시 갓

    anna Leeanna Lee19 일 전
  • 흥국 연승의 키포인트는 리시브 라인의 안정, 세터와 중앙센터진의 호흡에 따른 중앙공격율 상승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중앙센터인 이주아 선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 어느 정도 중앙속공과 이동공격만 되면, 패배시키기 힘든 팀이 될 것임~^^ 장기레이스인 리그전이기에, 중간중간 백업 선수들을 꾸준히 교체 출장시켜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하고, 주전선수들의 체력유지와 부상 방지만 조심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 백업선수인 세터인 김다솔, 센터인 김채연, 라이트인 김다은, 레프트인 김미연 박현주 이한비 선수를 꾸준히 출장시키는 것이 우승의 지름길이라고 생각되며, 흥국의 백업라인의 깊이는 타팀이면 거의 주전급으로 막강하네요~ ㅎㅎㅎ

    jw parkjw park19 일 전
    • @김JS ㅎㅎㅎ 배구팬으로서 한마디 적었는데~ 격한 공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흥국의 현전력이 넘사벽인 것만은 틀림없어요~ㅋㅋㅋ 특히, 공격라인과 세터는 그야말로 국대선수들로 국제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수준이죠. 다만 구슬이 서 말이나도 꿰어야 보배라고, 새로 영입한 세터 이다영 선수의 적응과 선수들간의 완벽한 호흡을 어떻게 이루는냐?가 문제인 듯 합니다.~~ 기술적으로 이다영 선수는 과거 현대건설과는 다른 높이의 다양한 Open 공격수 3명을 보유하고 있어서, 이를 어떻게 배분하느냐는 실행계획 루틴과 적응이 필요합니다. 루시아가 김연경과 이재영 선수간에 기죽지 않고, 자기 몫을 해주냐도 관건입니다. 수비에서는 리베로인 도수빈과 박상미 선수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강한 서브의 공략으로 리시브를 흔들어 공격력이 강한 팀의 루틴을 파괴하는 것이 요즘 배구의 추세라서, 이는 지난 KOVO컵에서 GS가 완벽히 수행하여 흥국을 패배로 몰아 넣었죠~ㅎㅎㅎ 이는 은퇴한 김해란 선수의 자리가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게 해줍니다~^^ 김연경 선수의 국내복귀에 따른 어우흥이라는 비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흥국이 진정 고공배구와 완벽한 짜임새에 의한 정말 수준 높은 경기를 자주 펼쳐서, V리그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였다는 찬사를 듣기 바라며, 이것이 타팀들에게도 자극과 충격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jw parkjw park19 일 전
    • 박미희 감독이 이글 꼭 참고했으면 합니다. 분석력 짱 !!!!

      김JS김JS19 일 전
  • MVP 김연경.🥰이재영.🥰이다영

    남자하늘남자하늘19 일 전
  • ??????

    궉진문궉진문19 일 전
  • 사실상 용병 아닌가욬ㅋㅋㅋㅋㅋ 터키리그 뛰다 온..

    오대발오대발19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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